① 방문일시 : 11월 초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넷플릭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황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11월 초에 2주 간격으로 아리랑 황진이 접견했습니다.
실장님이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뭣보다 후기 덕분에 넷플릭스는 상당히 믿는 마음으로 방문했습니다.
아리 먼저 보았는데, 와꾸 귀엽고 몸매도 좋았고,
역시나 대화도 잘 이뤄지고
무엇보다 침대에서 목까시, 폭풍 여상 등 아쉬운 부분이 하나도 없었어요.
근데 저랑만 그랬는지 부끄럽다고 눈빛을 잘 못 마주친 것은 좀 아쉬웠어요.
그 다음에 본 황진이는...
이상하게 저랑 잘 맞아서
연애중에 계속해서 키스세례하고
자세도 별로 안바꿨는데 심하게 흥분해서
침대에서 땀범벅 되어버리고
한참 동안 누워있었네요.
연인과 사랑 나누는 느낌.
역시 속궁합 맞는 사람이 따로 있는듯.
두 매니저 너무 좋았구요. 계속 출근해주기만 기다릴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