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첨부?마샤+1? 섹시한 몸매와 활어반응을 보여주는 러시아 언니.. 쪼임도 엄지척!!

① 방문일시: 11월 22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러시아 백마
④ 지역명: 강남구
⑤ 파트너 이름: 마샤
⑥ 오피 경험담:
업소들 라인업을 기웃기웃거리다가 관심있던 마샤를 보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만나본 마샤는 적당한 라인을 갖춘 좋은 몸매의 소유자네요.
엄청 섹시한 검은 슬립을 입고있었는데 머 시작도 전에 저의 꼬츄는 이미 풀발기.
대화할때도 저의 짧은 영어에 웃으면서 응대해주는게 사람을 기분좋게 해주네요.
샤워를 하러 간다니 수건을 들고 쫄래쫄래 따라오는 귀여움도 있구요.
섹시한 검은 슬립을 벗은 그녀의 나체는 그야말로 비율깡패에 완벽한 라인을 갖추었습니다.
특히 힙이 상당히 좋구여 흔히 말하는 떡감좋은 몸매였습니다.
샤워를 하고 침대에 기다리니 나체의 촉촉한 모습으로 제게 다가옵니다.
미끄러지듯 침대로 스르르 들어와 한손은 제 꼬츄를 잡고 저의 입술에 키스를 퍼붓습니다.
한손은 여전히 제 꼬츄를 어루만져주고있으며 결국엔 손과 입이 꼬츄에서 만납니다..
오랄이 시작되는 순간 그녀의 따뜻한 입속에 저도 모르게 신음이 나옵니다.
부드럽게 또 강하게..
저의 눈을 마주치며 오랄 실력을 뽐내는데 정말 위기였습니다.
도저히 참을수없어 그녀를 돌아눕혀 저도 저의 실력을 뽐내봅니다.
허허.. 근데 이 여자.. 진짜 활어 입니다.
근데 특이한건 들키지않으려는듯 부끄러워 합니다.
입을 틀어막지만 세어나오는 신음소리..
저를 더 적극적으로 만드네요. 물이.. 정말 한강입니다 한강..
얼굴이 다 적셔진 정도에요 ㅋㅋ
좀더 감상하고싶지만 못참겠다는 그녀를 위해 합체를 시전합니다.
입속뿐 아니라 그 속도 정말 따뜻하네요
적당한 조임이 느껴지는 명기인듯합니다.
이런 활어는 소리부터 다르죠 촥촥촥!!
더욱더 흥분되어 조절하지도 못하고 강강강으로 발사해버렸습니다ㅜㅜ
정말 좋았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