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3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킹스맨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민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개인적으로 하드한걸 선호하는 1인이라 실장님께 말하니
민정이를 추천해 줬습니다. 마침 검증가라 할인도 받고해서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키는 160정도에 슬림한 몸애 입니다
가슴은 B컵보다는 크고 C컵은 아쉬운 정도?
일단 앉아 이야기를 나누면서 하드한 언니 추천 해달라고하니
너를 추천해줬다 라고 말했는데 부끄러워 합니다.
생각도 못한 귀여움에 한방 먹었네요.
성질급한 저는 빨리 섹스하고싶어서 씻자고 했습니다
슬림하면서도 나올 곳 나온 보기 좋은 몸매입니다.
씻고 나오니 딜도가 준비되어 있네요. 이때부터 흥분되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서로 애무를 주고 받았는데 역립이 끝나자
딜도로 클리쪽을 공략하더니 넣어달라는 민정이
보고만 있어도 흥분되는데 딜도랑 같이 연애를 한다니..
색다른 관경에 냅다 넣었습니다.
넣고 왔다갔다를 몇 번 하니 민정이가 아주 죽을라고 합니다.
정말 제대로 느꼇는지 민정이 봉지가 점점 쪼여오기 시작하네요
달아오를때로 달아 올랐는지 딜도를 옆에 던지고 엉덩이를 끌어당기며
박자를 마치는 민정이.. 와우.. 이렇게 적극적일수가 없네요
그때 저도 삘받아 진짜 등에 땀이 날정도로 섹스를 했습니다.
하드한 서비스도 맞지만 개인적으로는 색다른 서비스였으며
어정쩡한 고난이도? 스킬보단 이빠이 흥분해서 질퍽하게 섹스하는게
더 하드한 서비스가 아닐까라고 생각했네요.
후기쓰면서도 꼴리네요ㅋㅋㅋㅋ 무조건 재방문 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