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킹스맨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제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키 : 160 ~ 165 정도
몸무게 : 40~45 정도
몸매 : 슬림하고 굴곡있는 보기 좋은 몸매
씨컵 가슴 미쳤습니다.
톡 튀어나온 골반 지렸습니다.
잘록한 허리 보기좋습니다.
페이스 : 호불호 없는 상급와꾸 플4 이상
섹시함+이쁨+세련됨
기타 : 흡연하고요, 타투 있습니다.
익숙한 복도를 지나 제인이 앞에서 초인종을 누르니 문이 열렸습니다.
씨익 웃으며 맞이해주는 제인이
빨간 립스틱을 발라서 그런게 오늘따라 더욱 섹시해보이네요.
물 한잔하며 안부를 물었습니다.
한동안 안보여서 섭섭했다는 말에 작업멘트인거 알지만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제인이에 성격은 털털하면서도 새침하고 잘챙겨주는 착한 마음씨를 갖고있습니다.
보면 볼수록 착하다고 해야되나? 처음에는 살짝 무뚝뚝 한것 같았는데
이뻐서 자꾸 보다보니 이제는 오히려 제인이에 마음씨때문에 제인이를 더 찾는것 같네요.
물론 이쁜것도 있어요;; 샤워를 간단히 마치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뒤쫒아 오는 제인이
방이 분명 어두운데 제인이 몸에서 빛이나네요.
가슴 허리 히프 꿀벅지 정말 완벽한 조화네요.
키스를 시작으로 뜨거운 시간이 시작되었고 먼저 저를 괴롭히는 제인이
적당한 압력과 아이컨택에 빠르게 서버리는 꼬추
반대로 제인이를 눕혀 괴롭혀 보았습니다.
가슴을 건드리니 어깨를 들썩이며 반응이 오네요.
내려가 허리를 부여잡으며 소중이를 건들여 촉촉하게 만들었습니다.
삽입에 순간 강력한 쪼임과 야릇한 신음으로 저를 자극합니다.
흔들리는 가슴과 반쯤 감은 눈으로 쳐다보는 제인이 모습에 위기가 왔지만
좀 더 즐기고 싶은 저는 후배위로 자세를 변경했습니다.
위에서 바라본 제인이에 몸매는 역시나 경이롭네요.
얼마안가 신호가 왔다는걸 느꼇고 허리를 세워 팟팟팟!! 하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잠시 제인이를 껴안고 여운을 느끼다 마무리 샤워도 같이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