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8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킹스맨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을 여니 흰 와이셔츠를 입고 눈웃음을 하며 반기는 사라
귀여운 와꾸의 섹기가 좌르르~~ㅎㅎ
손을 잡고 소파로 가는데 손이 차갑다며 허벅지안쪽으로 녹여주네요
이쁜 얼굴에 눈웃음을 치며 말을 섞었습니다
샤워를 하러 옷을 벗으니 입이 쩍 벌어질 정도....
씻으러 가기위해 옷을 벗는데 한 팔에 착 감기는 잘록하고
잘 빠진 슬림형 몸매에 큰 가슴을 갖고 있는 완벽한 몸매를 소유한 사라
샤워를 마치고 키스를 하며 애무에 돌입합니다
봉알까지 깔끔한 BJ를 받고 역립을 들어가는데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며
허리를 들썩이며 느끼는 사라네요 반응이 좋아요
사라에 얼굴을 보며 정상위로 박자를 맞혀봤습니다
슬림한데도 불과하고 떡감이 좋아 한 없이 리듬을 탔네요
사라가 올라와 박자를 마추는데 가슴을 빨아주니 비트가 빨라졌습니다
뭐니뭐니해도 마무리는 뒤치기가 최고~~
들썩이는 허리를 잡고 깊숙하게 넣으니 끝이 닿는 느낌이네요..
그 느낌도 잠시 열정적이였던 소중이가 사라에 반응에 폭팔을 해버렸습니다,
얼굴 몸매 성격 다 좋지만 사라는 ㅅㅅ 할 때 가장 이뻐보입니다
ㅅㅅ 하나는 기가막히게 하는 친구 인듯....
뜨거웠던 사라는 언제 그랬냐는 듯 귀여운 말투로 제 팔짱을 끼며 샤워하러 가자고 합니다
이 친구에 매력은 어디까지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