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싹쓰리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니는 +5가 진짜 하나도 아깝지 않은 처자였습니다.
서글서글한 성격이며 이쁜 얼굴이며 진짜 제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하얀피부에 엄청 청순한 외모가 얼굴에서 부터 착하다는게 티가 나는 매니저였습니다.
그리고 웃는 모습이 정말 너무 매력적이라 그 모습 한번 더 볼라고
제니랑 얘기하면서 많이 웃겨줬네요 ㅎㅎ
제니가 웃을때마다 분위기가 살면서 정말 좋았습니다.
얘기하면서 보이던 허벅지 뽀얀 속살을 얼른 만지고 싶어 매너있게 얼른 샤워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제니의 옷을 벗기는데 피부도 부드럽고 벗겨놓으니까 더 비율좋고 탄력있는 몸매가
정말 관리를 하는 매니저같았습니다.
앙증맞은 엉덩이도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고 그랬네요 ㅎㅎ
제니한테 서비스를 받는데 얼마나 부드러운지 정말 천상여자 제니..
정말 연인이랑 하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얘기할때는 청순하고 귀여워 보이던 제니가 침대위에서는 얼마나 섹시한지
그 느낌 받으면서 달렸던 섹스도 정말 황홀했습니다.
대낮부터 낮걸이 제대로 달리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