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 & 수원 마블
아가씨 예명 : 다솜
내용 :
(편의상 후기에 반말체를 사용하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외모 : (8점)
날카롭게 섹시한 이미지를 기본으로 나름 매력을 두고 있었다.
상관과 하관의 스타일적인 측면에서 약간의 동떨어진 느낌이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매력적으로 전달되는 요소가 많았다.
웃는 모습이나 눈매에서 상당히 건강하고 밝은 언니라는
생각이 전달되는 언니였고 유니크한 매력이 얼굴에 사려있다.
룸삘 스타일이 드러나지만 그러한 부분에서 한편의 밝은
모습과 자신만의 매력이 담긴 얼굴을 원하시는 분들 취향에
맞을듯 싶으며 수원 +4급에 적절한 수준이라고 판단이 되었다.
- 바디 : (8점)
프로필에 44.5 사이즈로 설명되어 있는데 그 설명이 딱 맞다.
키는 162 정도로 하얀 피부에 문신 없이 매우 말끈한 몸매다.
가슴이 크지 않으나 엉덩이와 하체는 아주 좋은편이고
여성스러운 골반과 밑으로 떨어지는 굴곡미는 아주 훌륭했다.
날것 그대로의 느낌과 여성스러운 느낌 그리고 남자가 가지고
놀기 좋은 그런 몸매를 지녔다고 평가하면 딱 적절할듯 싶다.
딱 표준 스타일의 몸매라고 생각하면 좋을듯 싶으니 참고하시라.
- 마인드 : (10점)
쾌활한 성격에 더해 능수능란함을 응대에서 지닌듯 보였다.
기본적인 성격은 호락호락하지 않고 약간 쎈언니 비슷한 느낌인데
고객을 응대하는 자세는 나긋나긋한 스타일에 조심스러웠다.
착하고 싹싹하고 성격 좋고 밝은 부분이 그대로 드러나며
털털하고 시원한 스타일로 응대해주나 애인모드나 이러한 것들도
알뜰살뜰하게 챙기며 남자에게 최선의 만족감을 주려고 노력한다.
어느정도 경력이 느껴지며 대화도 뛰어난데다 능수능란한 언니이며
남자와 고객의 스타일에 맞춰 응대법이 어느정도 바뀌는듯 보였다.
함께 달리는 지인들이 꽤 많이 봤고 그 이후로도 재접견이 많은
언니라서 무슨 이유일까 궁금했는데 응대를 받으면서 알 수 있었다.
복합적인 성격을 가장 노련하게 표출하고 남자를 다룰줄 아는
방식으로 드러내는데 남자가 싫어할 수 없는 타입으로 여겨졌다.
- 서비스 : (10점)
샤워서비스 아주 깔끔하게 해주고 몸도 수건으로 깨끗하게 닦아준다.
침대로 이동한 뒤에는 적극적으로 키스 해주며 부드럽고 사랑스럽게
나긋나긋한 느낌으로 남자를 상대하며 애인모드를 발현하여준다.
애무를 발현하는 스킬 나쁘지 않은편이며 여러가지 부위를 오가며
위아래로 핥고 빨아주며 쓰는 서비스를 제대로 잘 실현하여준다.
진짜 애인하고 하는듯한 느낌을 추구하고 발현하는 것을 보였다.
역립감은 무척이나 좋았으며 처음에는 참는듯하나 결국에 무너지는듯
신음을 흘리면서 진실된 반응을 보이는것이 무척이나 좋았다.
손을 이용한 스킬 또한 무척이나 훌륭한 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확실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적지 않았으며 서비스 스킬이나 수준은
최근에 본 언니들중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갈 레벨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 연애 : (9점)
연애는 부드러움보다 스킬을 이용한 테크닉이 빛나는듯 했다.
상당히 적극적인 스타일이며 하드하진 않지만 체위 구사가 좋다.
딱 적당히 감도 좋은 몸매에 브라질리언에 가까운 하체와 엉덩이를
제대로 활용하면서 스킬을 남자에게 최대한 발현하는것도 좋았다.
여성상위에서 허리를 돌리는 기술도 훌륭하고 삽입을 오래하는데도
불구하고 보챔없이 즐기는 마인드와 태도를 보여주기도 한다.
짓누르는 형태로 팍팍 밑을 삼키는데 그런 요소들이 너무 좋았다.
탄탄한 섹스 적당한 신음 그리고 좋은 테크닉과 쪼임까지 전체적으로
흠잡을 구석을 찾을수 없는 섹스였다고 연애도 정리 가능하겠다.
막 한눈에 들어오는 언니는 아닌데 이상하게 계속 찾게 되는 언니라고
자기도 모르겠다고 지인이 설명하는 언니였다 꽤 눈이 높은 지인이라서
왜 그런 평가를 받는지 궁금해 만나봤는데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막 사이즈가 엄청난 편은 아닌데 이를 상쇄하고도 남을 남자를 제대로
다룰줄 아는 스킬과 기술에 애무와 섹스 그리고 다정다감한 모습까지
그야말로 남자를 제대로 잡아먹을 줄 아는 언니라는 것이 개인적 판단이다.
+4의 가치가 어떻게 보면은 이러한 요소에서 저평가 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운 언니라 말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