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수 부티크 재방
재방 후기 작성하겠습니다.
너무 추워요 ㅠ.ㅠ
영하권이네요 ㅠ.ㅠ
그래도 성욕은 살아 있네요 ㅋㅋ
요즘 초건마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
어떻게 보면 키스방과 살짝 비슷한 느낌이에요 ㅎㅎ
자기가 한만큼 수위도 변화가 있는 ㅎㅎㅎ
이래서 요즘 초건마를 거의 섭렵하고 있습니다 ^^
비용적인 면에서도 그렇게 부담이 안되니 좋아요 ㅎㅎㅎㅎ
다미라는 분을 보고 후기남깁니다.
페티로미 마사지코스로 60분 8만원 지불했습니다~
다미 나이는 20대 후반에 하얀피부. 육덕글래머에 순수한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단발머리에 노성형. 민삘인데 잘 줄것같은 민삘생김새 ㅋㅋ
성격도 조용하니 착합니다. 웃음은 많아요.
그리고 입실할때 고개를 숙이고 인사를 하는데 교양있어 보이네요 ^^
검은색 스타킹에 여비서 복장으로 섹시함을 배가 시키네요~
자세가 되있네. 되있어 ^^
그리고 이런쪽에서 일하지 않을것 같은 순수함이 있습니다~
백치미도 있고. 좀 허당끼도 있고 ㅎㅎㅎㅎㅎㅎ
근데 마사지 받아보면 알겠지만 엄청 잘하고 하드하네요 ㅎㅎㅎㅎ
마사지 경력이 오래된것 같네요. 뿐만 아니라 마음은 순수하지만
섹녀가 몸안에 있는듯 ㅋㅋㅋㅋ 풋잡할때 저도 모르게 다미에게~ ㅋ
다미의 반전매력. 너무 조아요~
시키는거 다 해주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