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펌]일산 오피 첫방문.. 떨리는 마음으로+4 은영 매니저 접견 후기
1.업소명 :미인
2.방문일 :11월 19일
3.매니저 :은영
4.근무시간【주/야】 :야
요즘 홍반장 즐겁게 이용하고있어서 등업을 위해 열심히 여러곳 방문하며 후기 작성 중입니다
오늘도 일이 일찍 끝나서 집에서 뒹굴던중 일산쪽 오피 방문 하려고 홍반장에서 눈팅 하다가
왠지 모를 이름에서 부터 끌리는 미인 이라는 곳으로 전화.. 처음이라 인증 절차가 있어서 갈지 말지 상당히 고민 하던중
어차피 앞으로 자주 가게될듯 하여 인증을 진행 하였습니다.. 실장님 친절하게 인증 승인 해주셨고, 바로 집앞 10분거리 주소로 도착하였습니다.
사실 오피는 강남에서 딱 한번 그것도 7년전에 방문 해본게 끝이여서 많이 떨리더라구요
도착후 인사 나누고 물한잔을 주는 은영이.. 처음엔 도도한 매력에 살짝 당황 스럽기도 했지만..
이야기를 조금 주고 받으니 금새 풀리더라구요~
얼굴은 민삘에 좀더 가깝고 , 아담한 체형에 가슴은 의슴이지만 그립감 좋았습니다 ㅎㅎ..
짧게 대화 나누고 바로 씻으러 ~ 아쉽게도 따로 샤워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침대에서 서로 누워 있다가 살짝 정적이 흐르고...
은영이가 부끄럽게 '보통 남자가 먼저 하는데....' 라고 말하길래 냅따 은영이 가슴부터 빨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bj까지 가볍게 받고 본게임에서 제가 주도하여 신나게 흔들어줬네요
떡감이 좋아서 생각보다 빠르게 발사..... 깔끔하게 은영이가 콘돔 정리 해주고 다시 씻고 나와서
쇼파에서 또 이야기 주고 받다가 저는 뒤에 또 일이 생겨서 시간 다 못채우고 빠르게 나왔네요~
주로 스파와 안마를 받다보니 제가 주도해야하는 분위기가 많이 어색했지만
낯선 여자와의 달림은 언제나 즐겁죠 ... 색다른 경험 하고 왔습니다~
일산오피 첫경험 했으니 이제 저의 지명녀를 찾아서 열심히 달려볼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