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킹스맨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제인+4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일이 빨리 마무리 되어 동료랑 커피숍에서 시간을때우다가
제인이 프사보고 강력하다느끼고 예약을 하였습니다
동료놈이랑 같이 예약을 하다보니 생각보다 1시간 더 기다렸지만 그 이상하겠지 생각했습니다
먼저도착해 또 커피숍에서 시간을 떼우고 실장님 전화를 받고 올라갔습니다
지불을하고 방으로 이동했는데 초인종을 눌러도 대답이 없는것 입니다
뭐지 하는데 찰칵 하고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서 들어갔습니다
제인이에 첫인상은 더 할 나위 없는 와꾸 몸매 확실한 언니였습니다
첫인상부터 "좋다"라고 한건 오랜만이네요
T타임 시간 코드가 잘 맞아서 그런지 이야기가 잘 통했고
장난도 주거니 받거니하면서 금방 친해졌습니다.
이쁜 얼굴을 갖고 생글생글 웃으니 자동으로 아빠미소를 짖게 만드네요.
그 웃는 모습이 아직도 머릿속에 선하게 남아있네요.
샤워를 하고 나와 물기를 닦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제인이가 다가와 품안에 안겼습니다
자연스레 키스로 이어졌는데 이 모습이 마치 영화속 한장면 같았습니다
달달한 키스를 한 뒤 가슴부터 소중이까지 천천히 애무를 해주는 제인이
소프트하지만 정성이 가득해 보였습니다
저도 제인이에 가슴을 빨다가 클리로 직진해 살살 거드니 신음소리가 터져나왔고
제인이도 놀랬는지 빠르게 입을 막았습니다
강도를 살짝 높이니 허리를 들썩이길래 이때다 싶어 합체를 하였습니다
먼저 올라가 제인이를 끌어안고 천천히 시작하였습니다
어려서 그런지 쪼임이 확실히 좋습니다
나름 지루라고 생각하는 저인데 첫자세부터 느낌이 바로 올 정도로 잘 잡아주네요
조절 안되시는분들은 조심해야할듯요
사실 여상을 좋아하는데 여상하다가 질러버리면 쪽팔릴것 같아서 바로 뒤로 합체ㅋ
하염없이 제인이한테 당해 바로 지려버렸습니다
샤워를 하고 담배에 불을 붙이니 전화가 울리더군요
다음을 기약하며 찐한 포옹을 하고 나왔습니다
나오다 엘베에서 동료놈을 만났는데 동료놈도 만족했다며 다음에 또 가자고 하네요
처음가는 업장인데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