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번 방문했습니다.
페티로미마사지와 남성힐링 종목으로 했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코스.
간혹 태국마사지가 땡길때가 있는데 몸이 마사지를 잘 안받아주는건지...아님
너무 몸이 저질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태국마사지가 잘 안맞더라구요.
너무 아파요 ㅠ.ㅠ
그래서 그냥 로미로미를 가장 문안하게 받는편입니다. ㅎㅎㅎㅎ
거기에 페티쉬가 추가된 페티로미 ㅋㅋㅋㅋ
매니저는 소희로..
오피출신 와꾸녀. 딱봐도 이쁘다~~ 생각이 들것같네요.
거기에 스타킹까지 신고 ㅎㅎ
몸매 예술 ㅋㅋ
완전 내스탈. 사귀고 싶은 스타일 ㅠ.ㅠ
살색 스타킹에 몸에 딱 달라붙는 복장 ^^
원래는 여비서 복장을 입어야 하는데 인터넷으로 주문했는데 아직 안왔다고
그냥 일반 옷을 입혔네요. 좀 아쉽긴 했어요 ㅠ.ㅠ
저 여비서 진짜 좋아하는데 ㅠ.ㅠ
소희 몸매도 좋지만 피부도 깨끗해서 더 땡김.
마사지 할때마다 소희의 가슴이 제 몸에 밀착 ^^
요고요고... ㅎㅎㅎㅎㅎㅎ 풋잡할때가 더 대박 ^^
소희는 요물 ㅋㅋㅋㅋ
정말 죽이네요..
쿨한 성격에 마인드도 좋고 와꾸도 좋고 몸매도 좋고 피부도 좋고..
뭐 하나 빠질게 없는 매니저네요 ㅎ
이번주에 재방문 꼭 하겠습니다.
이만 후기끝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