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 .... 쎅쓰 후 마무리 입싸 ... 대박이네요 진짜 단백질 제대로 쏴주고왔습니다

간만에 물이나뺄겸 가인에서 달렸습니다. 효리언니 만났구요
상대방을 편안하게 하는 마인드가 참 좋았습니다.
복도 서비스를 처음 받아봤는데 전 처음이라 그런지 부끄럽더군요
그래도 효리언냐 성격도 워낙 좋았고 편안한 분위기로 리드해주네요
특히 주변언니들도 같이 도와주고 하는데 참 고맙기도했습니다.
야간은 더 하드하게 한다고 하던데....
복도서비스 잘 즐기고 효리언냐와 함께 방으로 이동했죠
따로 물다이서비스는 없는 듯 했습니다.
침대에 앉아 같이 물 한 잔 마시며 대화를 나눴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속에서 그녀와 뜨거운 시간을 보낼 줄비를 했네요
먼저 저를 눕히고 효리언니가 애무를 시작해주었죠
특히 가슴이 커서 가슴으로 문질러줄때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전신을 애무해주고 제 똘똘이도 정성껏 애무해주고...
이대로 삽입하기엔 뭔가 바로 쌀 것만 같은 느낌 ...
효리언니를 눕혀놓고 저도 역립을 진행했습니다.
사실 업소에서 역립은 잘 안하는 편인데 ...
짬지도 이쁘게생긴게 한 번 땡기더라구요 ㅎ
오 ... 본인 역립을 잘 못하는 편인데 효리언냐 굉장히 예민합니다.
처음에는 사막처럼 바짝 말라있던 짬지가
가슴, 클리를 살살 건드려주니 촉촉하게 젖어오는게 느껴지네요
삽입을 위해 효리언니가 콘돔끼고 위에서 방이찧기로 하는데
막 신음소리 내면서 제 손을 자기 가슴에 가져다 대주는데 기분이 좋았습니다.
방아찧기 하다가 언니가 자세 바꿀자고 해서 제가 위에서 신나게 허리를 흔드는데
쌀것같으면 꼭 이야기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 처음엔 그냥 뭔가싶었죠
신나게 허리흔들다 사정감이 올라와 쌀 것 같다고 이야기를하니
갑자기 짬지에서 잦이를 빼고는 바로 콘 제거후 bj를 해주는 효리언니
와 ..... 업소에서 이렇게 입싸해보긴 또 처음이네요
결국 부드러운 bj에 입 안에 진짜 엄청나게 싸버렸습니다
마무리 끝나고 다시 조신한 모드로 와서
음료도 한잔 더 챙겨주고 샤워도 깨끗이 해주고 갈때 뽀뽀도 해주네요
제가 경험을 많이 해보진 않아서 결론지을수는 없지만
저한텐 참 친절하고 좋은 언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