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봤던 그녀는 20대초중반정도에
상당히 외모가 좋습니다 상큼하다는 표현을 써도 될정도로
마사지 다니면서 20대라고해서 아닌경우가 많죠
보통 30대인데 나이감고 그러는데
딱봐도 20대입니다 이름은 다혜
거기다가 키도 크고 날씬한 몸매에 얼굴과 몸매가 잘 어울립니다
마사지도 부드럽게 잘합니다
그리고 말을 계속 걸어보는데도 짜증한번없이
정말 므흣하게 손길 느끼면서 대화를 하니까
대화에서도 꿀이 떨어집니다 꿀이 ㅎ
한참그렇게 부드럽게 받으면서 등쪽부터
하체쪽으로 마사지 잘받았고
정면 바라보고 이어지는손길 진짜 부드럽고
지금 생각하면서 쓰는데 살살 그기분을 다시 느껴보고싶을정도입니다
어설프지않고 교감하듯 아주 잘 어루만져주어서 너무 기분좋게 받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