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땜시 회식도 없고 일찍 퇴근길에 떡생각나서 실장님께
예약하고 젋고 옵션되는 애기 누구있냐고 했더니 러브라는 친구를
적극추천해서 1시간 카페에서 대기타고 입실했다.
문을열고 야시시한 복장으로 나를 반긴다 얼굴도 이쁘고 일단 내가 말수가 없는편이라
좀 뻘쭘해 했더니 샤워고우 해서 같이 샤워실로 향했다 ㅋㅋ 부드럽게 내몸을 씻겨줘서
긴장이 풀려서 거시기가 서벼렸다 물기닦고 애무가 들어온다 서비스도 너무 좋고
얼굴도 이쁘고 기븐좋게 섹스하고 나왔다 어련게 옵션도 빵빵하고 섹소리도
끈적끈적 거리니 떡감 베스트인거 같다 한 몇번은 더 만져봐야겠다
말수가 저처럼 없으신분들은 꼭추천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