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힘들고 되는일 하나도 없고 사는게 힘들기만 하고 스트레스는 마땅히 풀때도 없어서
나이키 한번들려 봤습니다 유정 매니저 B코스로 예약했습니다
그리고 실장님 안내에 따라 드디어 접견
첫인상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첫눈에 가슴만 보이고 ㅋ
들어가서 일단 쇼파에 앉아서 물한잔하고 샤워실로 가서 bj 받는데 이렇게 잘빠는 매니저는 처음이였습니다
구석구석 깨끗이 씻겨 주고 침대로 직행 침대에서 다시 bj시작 보통 손이 더 빠를텐데
유정 매니저는 손보다 입으로 해줄때가 더빠르네요
애무도 이곳저곳 꼼꼼히해줬습니다
소중이가 이제는 못참겠는지 재빨리 CD를 착용하고
소중이를 용광로 속으로~~
입구에서 쪼금 비비다가 끝내 깊숙히 넣었습니다
정자세로 천천히 마인드컨트롤 하면서 하고있는데
매니저가 리드할려고 말타기할려고 하는데 그순간
몇번 더 흔드니깐
금방 신호가 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몇번 왔다 갔다 하다 찍 ㅜㅜ
제가 감정이입이 쫌잘되는 편이라 빨리 사정했네요 ㅠㅠ 아니면 매니저가 기술이 좋은건지 ...
아무튼 연애 할때도 섹시하게 적극적인것도좋고 이것 저것 다 좋았습니다
다음에 재접견할땐 입으로 마무리 짓고 싶네요 ~~
입으로 가기전에 다 흘릴꺼같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