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색다른 경험을했습니다 .... 후기를 쓰는 지금도 다리가 후들거립니다.
방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저는 이미 그녀의 노예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60분동안 나를 꽉 리드하며 나의 주인님행세를 했지요
처음엔 당황하기도했고, 살짝놀라기도했습니다
허나 색다른경험이였기에 그녀에게 모든걸 맡겼습니다.
#아이
고양이상에 섹시하면서도 섹기넘치는 얼굴
전체적으로 보면 이쁘다고도 할 수 있을 듯?
60초반 아담한키에 자연B~C컵 사이즈의 가슴
딱 봐도 최고의 떡감을 선사해줄 것 같은 스탠체형
굉장히 솔직하면서도 직설적인 성격
대화를 나눌 때 티키타카는 매우 잘됨
서비스 할 땐 정말 초특급 매운맛
대화를 할 땐 순한맛~보통맛정도?
#Play
위에서 언급했듯 방에 들어서자마자 나를 노예취급하던 아이
"주인님이 핥아주니까 좋아? 이 x발새x야?"
"너무 좋아요 주인님...."
"개변태새x 이 잦이는 왜 꼴린거야?"
"....."
"대답해 시x놈아"
"주인님 때문에 흥분해서요...."
아마 아이는 취향이 확고한 것 같았습니다
이런 상황극을 즐기며 그녀는 나의 허벅지와 잦이에 보지를 계속 문질렀고
심지어 그녀의 보지에선 엄청난 양의 애액이 쏟아져흘러내렸죠
"이 자지 보지에 넣고싶지? 넣어달라고 애원해봐!"
"제발 넣게해주세요 주인님...."
잔뜩 성이나있는 자지에 콘을 씌워주곤 그대로 보지에 삽입
그러곤 위에서 미친듯이 허리를 흔들어대던 아이
"주인님하고 섹스하니까좋아? 개변x새x야?"
"너무좋습니다............"
오히려 나보다 더 흥분한 모습으로 그녀는 물을 질질 흘려댔고
솔직히 본인도 이런 취향은 아니였지만 뭔가 모르게 엄청 꼴리더군요
나의 몸에 침까지 뱉어대며 그녀와는 정말 불같이 섹스를 즐겼습니다
그녀에게 잔뜩 쏟아낸 후 나의 품에서 나를 이뻐라해주던 아이
?!?! 그러더니 그녀가 이야기합니다
"주인님 말 잘들었으니까 우리노예 상줄께~"
그러더니 bj로 잦이를 다시 한 번 세워주곤 입싸까지 받아주는 아이
기본코스로 들어갔다가 투샷을 해버렸네요 ...
단 그녀의 말을 잘 듣는 손님에 한해서 아이가 자체적으로 투샷을 해주는거랍니다
뭔가 강압적인 모습이 있어선 안되겠지요?
참 색다른 경험이였고, 이거 생각보다 중독스러운 경험이네요
다음엔 더 야한상황으로 나를 이끌어준다는데 .... 벌써부터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