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남부럽지 않게 사는 사랍입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집에 돈도 좀 많고 해서
평소에 뭐 딱히 걸리는게 없지만 단하나
제가 좀 못생겼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안경돼지죠..
자존감 바닥인 저는 가끔 여자가 생각나면
오피를 방문하는 편입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찾다가 방문하게 된
ACE에서 향기라는 여자를 만났습니다.
생긴거나 몸매나 좋더군요.
저는 이번에도 억지로 물이나 빼고 나가겠구나 했습니다.
이쁜애들은 사가지가 없으니까요..
근데 향기는 달랐습니다.
이런 저한테도 너무 친근하게 대해주고 애교도 부려주고..
놀랐습니다.
저한테 이렇게 대해주다니..
기분이 한결 좋아져서 얘기를 좀 오래하게 됐습니다.
말도 재밌게 해주고 잘 들어주고 너무 좋더군요.
침대에 누워서 향기의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서비스에 대충이란게 없었습니다.
진짜 서비스 정신이 너무 좋았습니다.
관계를 가질때도 야릇한 신음이랑 허리를 굴려주는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평소 후기 안씁니다.
괜히 욕밖에 안나오니까요.
근데 향기는 너무 고마워서 후기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