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 신이문 사이에 있는 미씨아로마 다녀왔어요
이번에 가서 핑거립과 페티로미 두가지 다 했어요.
관리사는 유리와 바비
유리에게 핑거립. 바비에게 페티로미
둘다 글래머네요 ㅎ
유리는 자연D컵 풍만 육덕. 얼굴은 영계. 민삘 귀염.
바비는 오피급 사이즈 슬래머. 백옥피부. 역대급.
방안에 샤워장이 붙어 있어서 편리합니다.
샤워 깨끗이 하고 기다리니 유리 들어옵니다.
코스프레 복장에 검스.
음... 좋네요 ^^
핑거립 단어에 맞게 손과 입으로 알뜰살뜰 애무
잘해줍니다 ^^
흥분된 느낌을 그대로 남성힐링으로 피니쉬.
다음은 바비.
역대급 처자답게 복장도 역대급이네요
큰 가슴을 덜렁이며 들어오는데 눈이 부십니다.
페티쉬적인 로미로미를 하며 바비에게 속삭입니다~
"사랑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비 웃네요~ 그렇게 바비와 친해지고
잊지 못할 추억거리를 하나 만들고 가네요 ^^
샤워도 깨끗이 하고 ㅎㅎㅎ
여긴 와꾸도 와꾸지만 마인드가 좋아서 자주 애용하는 편이에요.
이번주 안에 한번더 가볼까 합니다 ^^
즐달하고 가요~
이상 후기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