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댜초 직장인 입니다 친구랑 어제 할매맥주에서
가볍게 한잔하다 집가는길에 혹시 지금 가능한 매니저 있냐고 했더니
눌러바 실장이 20분쯤있음 마야라는 매니저있다해서 비코스로 예약을 잡고
담배한데 피고 올라갔다.. 첫인상은 사진거의 그대로다 긴머리에 각선미도
이쁘고 이것저것 애무하는데 흥분의 도가니였다 난 왜이리 사카시에 약한지 ㅜ
여자가 올라타면 버티겠는데 사카시 찐하게하고 올라가면 아웃이네요
돈좀 더가지고 담에는 투샷 가야겠어요 마야 당신은 섹스 머신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