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에 Lock을 가야할까 생각해서 찾아갔다.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하는중에 아담 스타일이 좋다고 말하니
"바로 라떼 콜~"
씻고나와서 엘베앞에 잠시 대기하니 문이열리고
그 안에는 라떼언니가 저를 반겨주었어요
아담한키에 요염한듯 섹시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죠
몸매도 딱 좋았습니다. 군살없이 탱글탱글 글래머스따일~
이 언니 ... 공격수 기질이 아주 다분합니다
나를 엘베 구석으로 밀치더니 아주 호로록호로록 ...
어우 콘x만 있었으면 거기서 그냥 떡질할뻔 ;;;;
같이 클럽에 입장해 의자에 앉아서 신나게 즐기면서
여기저기 살피니 아주 떡질하느라 정신없네요 ...ㅎ
우리도 질 수 없죠? 라떼봉지에 아주 오지게 박아줬네여
라떼를 한창 뒤로 박다가 방으로 들어갔죠
방에 들어와서 살살 씻고 침대에 앉아있으니 느낌이 새롭네요
아까는 분명 공격수기질이 다분한 언니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침대에 같이 누워있으니 살짝 조신한 느낌도?
라떼를 침대에 눕혀놓고 이리저리 애무를 살살 시작하니
점점 격해지는 소리와 함께 적극적인 몸짓으로 시작되는데
가슴으로 시작해서 밑으로 내려가는 그 몸짓이 찌릿했어요
부드럽게 ... 부드럽게 ... 혀에 힘을빼고 애무를 진행했죠
오오 .... 라떼언니 .... 아주 활어였습니다... 그리고 즐길 줄 알았습니다
한참 즐기던 라떼언니는 수줍은듯한 목소리로 넣어주세요... 라고 말했어요
와 ... 그 목소리를 딱 듣는데 흥분대폭발.... 머리터지는줄 알았네요
바로 콘끼고 시작하는데 얼마나 따뜻한 그곳으로 들어가는게 흥분되던지...
위로 아래로 옆으로 뒤로 이리저리 들이대보니 언니는 이미 숨소리가 거칠어졌고
저도 신호가 오는지 슬슬 마무리 지을 준비를 하며 정자세로 마무리했네요
이 언니 반전매력 아주 죽여줍니다 ...ㅎ 또 따묵하러 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