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티크 아로마-각선미 좋은 섹시한 여비서의 유혹..... 미호..
업소위치 : 이수역 부근
업소명 : 이수 부티크 아로마
매니저명 : 미호
휴게만 다니다 간만에 건마를 달려봅니다
날도 추워져서 마사지로 몸도 풀겸 집근처에 있는
이수 부티크 아로마 에 예약을잡고 다녀왔습니다.
출근부 라인중에
26살 / 165cm / 먹음직 스러운 C컵 가슴을한 미호 관리사가 눈에 확띄네요
슬림한 몸매와 길죽 길죽 뻗은 라인이 너무 마음에 들어 예약했습니다
샤워를 마친후 안내받은 룸에서 대기중 노크소리와 함께 매니저분 들어오는데
각선미가 장난이 아닙니다.
복장도 여비서 복장을 하고 들어오니 벌써부터 아랫도리는 불끈거리더군요
섹스러운 얼굴에 165중반의 키와 봉긋한 가슴이 저의 가슴을 웅장하게 만듭니다.
마사지 실력도 나름 좋고 뭉친곳을 시원하게 잘 풀어주더군요
뒷판을 받고 앞으로 누워 아름다운 발로 아랫도리를 문질 문질....
저의 쿠퍼액은 나오기 시작한지 이미오래전...
몸매가 받쳐주니 흥분감도 더욱더 좋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애무 서비스는 한손으로 저의 아랫도리를 쓰다듬어주며
다른 입으론 제 꼭지를 빨아주는데 혀놀림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신호가 오는걸 참고 또 참았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이런느낌을 받으니 매우 좋았습니다 ㅎㅎ....
그리고 나서 시간적인 제한으로 인하야 오일을 바르고 마무리 과정 들어갑니다
섹시한 표정으로 저를 쳐다보면서 입으로는 한쪽가슴을 애무하며
빠르게 핸플을 해줍니다...
어찌나 황홀하던지~ 정말 간만에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오랜만에 건마를 달린지라 걱정반 기대반이였지만 정말 기대 그이상이였습니다.
아직도 그순간을 생각하면 짜릿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