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싸다9만러시아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나타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샤워후 침대로 이동합니다.
나타샤언니도 다 받아주고 저도 언니 온몸 구석구석을 혀로 애무를 했습니다.
나타샤언니 신음소리도 목소리 자체가 너무 좋아서 귀르가즘을 느끼게 해버리네요
다리를 쫙 벌리고 그상태로 나타샤언니 봉지를 일단 핥아 버렸습니다.
움찔움찔 거리는 봉지를 보면서 미친듯이 더 흥분을 했죠.
물이 많은 건 말할 필요도 없고요.
다리를 벌린 상태에 이제 갑옷을 입고 똘똘이로 그대로 박아버렸습니다.
죳으로 미친듯이 펌프질을 해버렸는데 쪼임이 좋아서인지 나타샤언니가
이뻐서인지 여튼 여러가지 이유로 빨리 사정해버렸습니다ㅠㅠ
그래도 나타샤언니 웃으면서 키스를 해주더라고요ㅠㅠ 조금 부끄러웠습니다.
느끼는 그녀의 예쁜얼굴을보며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아직도 샤워하러가던 탱탱하고 섹시한 뒤태가 눈에 아른거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