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일번가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큐밍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큐밍+2 22살 / 161 / B컵
▣ 얼굴
귀엽고 예쁘다.
큰눈, 귀엽게 생긴 입 그리고 올망졸망한 생김새
게다가 취향 저격인 탓도 있겠지만
올 자연산이 주는 자연스러운 편안함에
웃을 때 반달모양 눈에 빠져버린다.
이정도 얼굴의 언니가 플2를 달고 꼬박꼬박 나오다니..
긴 머리가 잘 어울리고 얼굴이 머리칼에 살짝 가려지면
여성스러움이 뚝뚝 묻어나는 예쁜 언니.
▣ 몸매
적당히 볼륨감이 있는 라인에다 보기 좋은 몸매
C에 가까운 자연산의 보드라운 가슴
잘록한 허리에서 골반으로 이어지는 포동한 엉덩이가 예쁘다.
엎드리게 하고 한참을 만지작 거리거나
푸딩처럼 부르르 떨리는 엉덩이의 느낌을 즐기는 것도 좋았다.
진입하기 전에 위에서 바라보는 뷰가 좋은데
작은 얼굴 뒤로 펼치진 긴 머릿결
볼록한 가슴에 손을 얹고 나를 바라보는 시선
잘록한 허리와 함께 한눈에 보여지는 골반과 허벅지로 이어지는 곡선
그리고 작은 입구까지...
기다리는 듯한 다소곳한 분위기가 더 자극적인 듯.
▣ 마인드
그냥 여친 임.
아에 내쪽으로 돌려 앉아서 이야기하는게 기본
말하면서 여기저기 만지작 거려주는 것도 좋다.
특히나 침대에서 애무할 때 몸이 끈적하게 달라붙어서
떨어지질 않는다. 키스하면서 그대로 가슴을 애무해줄 때
허리가 휘어지면서 딱 달라붙는게 너무 좋다.
▣ 연애감
밀착 언니.
키스도 밀착, 가슴도 밀착된다.
차분하고 예쁘게 눈을 밀칙 시키고 하는 키스나
작은 입에 물건을 넣고 열심히 침 묻혀가며 밀착하는 BJ가 좋다.
잠깐 밀착을 멈추고
아래쪽을 공격하면 부르르 떠는데 한곳만 집중 공략하면
부르르가 이어지다가 멈춘다. 그럴 때는 입구나 클리를 번갈아 가며
공략하면 부르르... 부르르...한다. 수줍게 내는 소리도 포인트.
다시 진입을 하면 역시나 밀착되는 매우 좁은 입구와
금새 흥분도가 올라가면서 미끈하고 끈적한 애액을
흘리면서 꽉 잡아주는 언니.
수줍게 옆을 쳐다보면서 박히는 모습이 순종적이면서도
자극적이다.
▣ 마침
얼굴 A+ / 몸매 A / 마인드 A+ / 연애감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