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달림신이와서 타이레놀레 문의전화를했습니다
큰 가슴에 자연이라는 말에 혹해 보니 뉴페 민혜가 확들어왔어요
예약 후 방문 하였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조금 무서웠지만 달림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더라구요 ㅎㅎ
우선 방에 입장하니 민혜매니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앉아서 음료수 한잔 마시고 담배 타임 가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니
민혜 매니저 이뻐지고 싶다고..ㅋㅋ얼굴 수술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나랑은 상관은 없지만 여자들의 이뻐지고 싶은 욕심은
끝이 없구나...라는걸 한번 더 느꼈습니다 ㅎㅎ
샤워하러 들어가서 민혜의 가슴을 주물탕~~
확실히 자연산이라 그런지 촉감이 말랑말랑
너무 좋았네요ㅜㅜ
다른건 다 기억 안나고 뒤치기 할때 민혜
젖을 움켜잡고 강강강 하던게.아직도 생각 납니다ㅠ
그리고 일단 문신하나 없는 깨끗한 몸매..ㅋㅋㅋㅋ
역립이던 69던 빼는거 없이 한없이 받아주는 마인드 ㅋㅋ
간만에 몸매 좋고 마인드 좋은 언니 만나서 기분이좋았네요
오랜만에 달림이라 90분 코스.끊었는데 막상 나오니
현자타임!!!ㅎㅎㅎ 그래도 90분동안 즐달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