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3(월) 17:1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디데이
④ 지역 : 안산(시청)
⑤ 파트너이름 : 혜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모처럼 안산으로 향합니다. 디데이는 처음이라서 실장님께 마인드 참한 언니로 추천을 부탁합니다. 이쁘고 몸매까지 좋으면 금상첨화겠지요.
꽤 괜찮은 언니라며 혜은 언니를 추천해 주십니다. 결과론적으로 실장님의 추천은 탁월했고, 모처럼 마음속 깊은 만족감까지 얻고 왔습니다.
외모/몸매 : 중상급 정도는 충분히 될만한 수준입니다. 최고로 치기에는 부족하지만 어느 누구도 무난하다고 느낄수 있을 정도로 준수한 마스크에 생글생글 웃는 미소가 돋보입니다. 코로나 때문인지 애교뱃살 정도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늘씬한 몸매에 커다란 자연산 가슴을 장착했습니다. 귀염직한 표정까지 간직한 순수함이 느껴져 와꾸는 일단, 합격입니다!!
마인드 : 공손하고 예의바른 태도에다 자연스러운 대화력까지 갖춘 영계 언니라 오늘 혜은 언니 제대로 만난것 같습니다. 웃기도 잘하고 어색하지 않게 대화의 주제를 이끌어 가는데 마치 몇번 만난 사이 같습니다.
담배를 피우냐고 묻길레, 난 안피우지만 언니에게 피워도 좋다고 하니 비흡연 손님앞에서는 안피운다. 나중에 피우겠다고 말하는데 사소한것이지만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묻어 있습니다.
언니의 애무가 끝나고 나서 임무교대 했는데 얼굴 터치와 골뱅이만은 피해 달라는 너무나도 당연한 사항을 조심스럼게 요청하는 언니에게 지극히 열려있는 마인드를 짐작할수 있었습니다.
서비스 : 샤워 서비스는 있는것 같지만 샤워 부쓰가 좁기도 했고, 언니의 벗은 몸을 보니 맘이 급해져 혼자서 그냥 후딱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자기가 샤워서비스 해줄건데 하며 미안한 표정을 짓길레 뒤로 언니를 껴안으며 괜찮다고 해줬습니다.
언니도 서둘러서 씻고 나와 침대에서 다시 만납니다. 언니의 커다란 자연산 가슴이 눈에 들어와 잠시 풀렸던 아랫너석이 다시 풀발기 됩니다.
먼저 나를 눕게 하고는 젖가슴으로 아랫녀석을 부비부비 해주는데 느낌이 묘해지고 가슴이 설레이네요. 그리고는 언니의 입술이 내 가슴으로 갑니다. 양쪽을 번갈아가며 살짝살짝 빨아주는데 느낌 좋습니다. 좀더 내려가 옆구리와 아랫배를 입술과 혀로 터치하더니 아랫녀석은 눈길도(?) 안주고 밑으로 훅 지나칩니다. 아쉬움이 남았지만 무릎에 닿는 언니 혓바닥의 자극이 아쉬옴을 달래주네요.
이제 허벅지를 거쳐 올라와 두알에 도착해서는 오래도록 알까시가 이어집니다. 감질나게 위로 올라올듯 말듯 하다가 마침내 기다리던 BJ가 시작되는데 자극이 만만찮아 엉덩이가 저절로 들썩여집니다. 귀두부를 혀로 핧는가 싶더니 기둥을 입술로 물어오고, 또 위아래로 천천히 또 빠르게 왕복하고.. 변화를 주어가며 진행되는 언니의 BJ가 내몸을 들썩이고 비틀리게 만듭니다. 이제 두눈 지그시 감고 언니가 주는 자극을 즐겨봅니다. 오랜만에 받아보는 언니의 BJ 에 내마음도 한없이 달아 오릅니다. 마침내 언니의 손짓이 끝나고 자세바꿔 교대합니다.
역립/연애반응 : 얼굴 터치는 피해달라는 언니지만 입술은 제외입니다.ㅎㅎ 시도 때도 없이 들이미는 내입술에 언니의 혀가 기꺼이 마중나와 내것과 마구 휘감깁니다. 마인드가 활짝 열려있는 혜은언니 입니다. 이후로 계속 시간 날때마다, 얼굴이 마주칠때면, 또 거시기하면서 내게 마구 매달려오는 언니와 원없이 키스를 했습니다. ^^
이제 가슴으로 내려갑니다. 조그마하던 언니의 꼭지가 내입술의 터치가 시작되자 서서히 커지더니 마침내 포도알 만큼이나 발딱 솟아 올랐습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의외로 성감이 뛰어난 혜은 언니입니다.. 양쪽을 번갈아가머 꼭지를 스쳐가니 양쪽 젖꼭지 모두 발딱 일어난채로 언니의 얼굴이 찡그려지고 한숨소리가 새어 나오기 시작합니다. 언니의 반응 때문에 역립이 재미있어지네요. 좀더 내려갑니다. 부드러움 가득담아 여기저기 스치면서 내려가는데 내 입술이, 혀가 스치는곳 마다 움찔움찔 떨어대는 몸짓이 나타나는데 전신이 성감대로 이루어진 명기과 언니입니다. 내입김이 닿을때마다 잔뜩 찌푸린 표정으로 움찔거리는 언니가 너무 이뻐 보이네요..
마침내 언니의 중심부에 도착했습니다. 언니의 긴장감이 온몸으로 느껴집니다. 이제 언니의 그곳에서 샘물을 퍼내기 시작합니다. 내혀가 닿을때마다 엉덩이를 떨어가며 온몸을 움찔움찔 거리는데 역립하는맛 제대로입니다. 최대한 부드럽게, 그렇지만 언니의 그곳을 집요하게 공격하니 어느순간 그곳에는 홍수가 터지고 언니도 엉덩이를 쉬지않고 덜덜 떱니다. 신음소리는 좀 독특해서 표현하기가 어렵지만 언니가 온통 흥분에 빠져있다는것은 쉽게 알수 있습니다. 언니의 몸이 점점 휘어져가고 입에서도 괴상한 신음소리를 쉬지않고 뱉어냅니다.
시간이 흘러 언니몸이 부쩍 달아 올랐는지 혼자만 가면(?) 안된다고 이제 나와의 합체를 요구합니다. 그래도 멈추지 않고 좀더 밀어부치니 언니 다죽어가듯 몸을 비틉니다. 언니의 목소리마저 살짝 쉰것을 보니 이제 삽입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언니가 콘을 끼워줍니다. 언니에게서 애액이 잔뜩 흘러내려 그냥 삽입도 가능할것 같은데 혜은 언니 젤을 듬뿍 바릅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언니 그곳을 조준해서 살짝 밀어 넣는데
이게 멍미? 잘 안들어 갑니다. 혹시나 언니가 아플까봐 조심스럽게 길을(?) 내서 찔러 넣으니 마지못해(?) 쑥 들어가는데 순간적으로 언니 표정이 굳어지길레 아픈줄 알고 살짝 빼려고 했더니 아랫녀석이 못빠지게 나를 잡아당겨옵니다. 삽입하는 순간 성감이 크게 올라왔나 봅니다. 혜은 언니 나이가 어린 만큼이나 골반과 그곳의 탄력이 대단합니다. 애액과 젤로 범벅이 되었는데도 왕복하기가 쉽지않게 느껴질 정도로 상당히 조여옵니다. 모처럼 혜은 언니에게서 영계의 맛을 한껏 느껴봅니다.
이제 언니가 워낙 꽉 잡아당겨 움직이가 쉽지는 않지만 천천히 왕복을 시작하니 언니 금방 다죽어갈듯 헐떡이며 내게 밀착해 옵니다. 아니, 아랫녀석에게 밀착해 옵니다. 왕복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언니몸은 뜨거운 열기에 휩쌓인채 정점을 향해 달려가는듯 합니다. 이렇게 언니몸이 뜨거울때는 궂이 시간 조절할 필요가 없을것 같습니다. 그대로 질주합니다. 그러다가 천천히 깊숙하게 찔러주니 몸이 휘어지며 죽어라고 내 엉덩이를 끌어당깁니다. 혜은 언니 깊숙히 찔러주는걸 무척 좋아하나 봅니다. 왕복을 이어갑니다. 언니 입에서 알아듣기 어려운 신음소리가 뱉어지며 몸이 부들부들 떨리기 시작합니다. 나도 사정감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그대로 스퍼트를 합니다. 내 왕복 속도 만큼이나 언니도 나를, 아니 내 엉덩이를 휘감아 옵니다. 언니가 먼저 정상에 도달한듯 덜덜 떨면서 아랫녀석을 꽉꽉 조여옵니다. 언니의 떨림이 점점 커지면서 괴성같은 신음소리도 뱉어냅니다. 마침내 나도 쉬원하게 발사, 사정을 시작합니다. 나의 사정을 알아 차린듯 언니도 덜덜 떨어대며 나를 죽어라 끌어당겨 옵니다.
이윽고 사정이 끝났습니다. 하지만 언니의 절정은 여전히 진행형인지 신음소리와 함께 떨림이 지속됩니다. 그자세 그대로 한참동안 꼭 끌어안고 여운을 즐깁니다. 꽤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숨고르기가 끝나고 일어서니 언니가 얼굴 가득히 홍조를 띄고 있습니다. 아직도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멋적게 웃음을 짓습니다. 이순간 혜은 언니가 너무 이쁘네요.. 언니 입술에다 뽀뽀를 해주니 그제서야 정신을 차린듯 어설프게 일어나 앉고는 콘을 정리해줍니다.
나로인해 언니까지 즐거웠을수 있음에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뿌듯합니다. 언니와의 연애는 이렇게 끝날때 가장 기분이 좋은거지요..
먼저 간단 샤워를 하고 나오니 언니가 활짝 웃는 얼굴로 뽀뽀를 해옵니다. 이때부터 헤어지기 직전까지 틈만나면 우리 두사람 쉬지않고 뽀뽀를 했네요.. ㅋ
오래도록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을 혜은 언니 입니다. 언니도 아마 나를 오래도록 기억할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가도 기꺼이 혜은 언니를 지명해서 만나고 싶을 정도로 가슴 뿌듯한 즐달을 안겨준 혜은 언니, 쌍엄지 치켜들며 감히 추천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