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눌러바에 연락하고 또다시 민서찾고 섹스하고왔어요
제얼굴을 알아보는지 입장하자마자 장난치더군요 ㅎㅎ
이번에는 씨코스 입니다 샤워실에서 먼저 핸들을 빨리하고
같이 침대에 누워서 태국이야기 등등 이야기좀 하다가 분위기 잡고
민서가 애무를 하고 올라타서 하는데 너무 이쁘네요 몸매도 좋고
신음소리도 좋고 ㅎ 마무리로 내가 올라가서 절정에 사정을하니
저를 꼬옥 안아주네요 ㅋ
시간이 좀남아서 제가 사온 커피한잔을 같이 마시고 굿바이하고
나왔음...휴게텔 좀다녀봤지만 민서많큼 착하고 진심이 통하는 친구는
없는거 같아요 민서역시 굿입니다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