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다. 이 한마디가 제일 잘 어울리는 매니저

Intro ....
로비 들어서자마자 미녀 실장님들이 맞아주셔서 인증 후 가격 드리고
안으로 들어가니 다른 실장님이 스타일 미팅을 해주시네요
쌔근하고 매력적인 분 해달라고 하니 혜주씨 추천해주셔서 혜주 보겟다고 햇어요
[혜주와 만남]
섹스런 외모에 뽀얀 피부가 매력적인 혜주입니다.
탄탄한 몸매가 눈에 들어오네요
엘베 닫히자 찐한 키스가 들어오네요 상당히 공격적인 스킨쉽....
엘베 열리며 쿵쾅이는 노래소리와 함께
클럽 분위기의 장소가 등장하네요
그곳에 들어서니 여러 언니가 인사해주고
중앙에 앉아 혜주의 비제이를 받아봅니다.
섹시한 표정으로 빨아주네요 그리고 꽂아버리기 까지...
이 와중에 들려오는 각방의 신음소리와 서브언냐들의 섹드립...
락교 .... 여전합니다 ... 후끈합니다 ... 뜨겁습니다 ....
바깥날씨 참 춥죠? 그 곳은 한 여름 같았습니다
그리고 옆방 옆방 돌며 여러명이 하는거 구경도 햇어요
여러방 돌며 저도 혜주방 가서 신나게 빨고 물고 놀았네요
다른 팀이 들어와 같이 하고 첨엔 쑥스러웟지만 재밋게 즐겻어요
[마무리]
참 뜨겁고 뜨거웠던 시간이였습니다.
무엇보다 "맛있다" 라는 단어가 정말 잘 어울리는 여인
오빠들과의 60분을 정말 알차게 채워주는 여인
이런 여인과의 만남을 주선해준 실장님께 감사함을 표하며
최고의 60분을 만들어준 혜주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