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날씨탓인지 몸이 움츠려들며 뻐근해서그런지
뭉친몸을 이끌고 하트로 향합니다
마사지는 평소에도 좋아라하는데 따듯한 날보다는
추운날 받는 마사지가 저는 더욱 좋아서 추운겨울에 더 자주가는거같아요
도착해서 코스상담끝에 c코스 아로마로 결제를 마치고 씻고 기다리자
관리사들어오고 청순하게 이쁘장한 글래머가 들어오네요
바로 마사지 시작되고 시원하게 목에서 어깨로 등으로 허리로
하체로 허벅지로 발목으로 진짜 시원하게 아담한체구에
아로마인데도 압도 적당하고 시원하게 잘합니다
마사지하면서 살살 빵빵한 가슴이 느껴지는데
부드럽고 시원하기도하지만 꼴리기도하네요
대망의 그시간이 찾아오고 슴가좀 만지면서 느껴보는데
저를 빤히 못처다보는데 부끄러운가바요
더욱 옆구리로 자극해서 손이 가니
다시저를 누우란듯 제스처하더니
거침없이 진행하는데 좋네요
편안하게 다리에 힘 빡주고 스킬을 받아들이며
어렵지않게 마무리할수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