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탄에 있는 화이트라는 휴게텔 방문!
이번에 오랜만에 달림이라 투샷 코스로 다녀왔습니다.
다녀온 뒤에 후기 잘써주시면 만원 빼주신다고 하셔서
다음을 기약하며 정성스럽게 쓰고 있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다른 곳은 약간 건성 귀찮은 느낌이 있는데 너무 유머있으시고
친절하셨습니다. 웃으면서 예약했네요 .
예약시간에 맞춰 도착해서 노크하니 지니매니저가 열어주는데
실물이 훨씬 이쁘고 귀엽고 괜찮네요. 제 스타일~
결제바로하고 같이 샤워~ 뭐 하드한 서비스를 바라고 온게아니고
연애모드 여자친구 애인처럼 서비스를 원해서 왔습니다.
침대에 누웠는데 바로 서비스보다는 옆에 팔배게 하고 천천히
시작했습니다. 뽀뽀도 하고 영어로 대화도 하면서
분위기 잡다가 저부터 애무했습니다. 아래까지 다해주니 조금 달아오른듯
지니도 저해주려고 해서 돌아누워서 잘받았습니다. 감정이 약간 느껴지네요.
애인모드 괜찮았어요. 콘장착하고 강압적으로나 강하게 절대 안하고
천천히 애인처럼 해주니 더 좋아하는 것 같네요.
이자세 저자세 물론 무리한 자세는 안했습니다.
떡감도 좋고 마무리할때에 같이 마무리 한 듯한 느낌을 줘서 참 좋았습니다.
투샷이여서 한번더 쉬다가 시작하는데 제 옆에 꼭붙어서 있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그러다 다시 분위기 잡고 시작했습니다.
두번째이지만 아직 저가 어려서 힘이 좋나봐요~
아주 지니 혼내주고 왔습니다.
다음에 다시 보러 와야죠 최고! 퇴실때까지 애인처럼 최선을 다하네요 .
즐달하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절대 잊지못할 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