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주말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캐슬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리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정신적 스트레스 풀러 가야죠,
늦요즘엔 늦게다니기가 불편해서 일찍 예약하고 들어갑니다.
실장님들에게 계산을 하고.
리야 언니입니다.
한 눈에 보이는 얼굴이 깨끗하고 귀여운 얼굴입니다.
정말 한품에 들어오는 언니이지만 커서 딱좋은 가슴이네요
자연산이면서도 쳐지지않고 C컵에 모양도 아주 예쁩니다.
갸녀린 어깨에 C컵 가슴, 잘록한 허리와 탱글탱글한 엉덩이를 보고
정말 축복받은 몸매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솔직히 서비스에 큰 기대는 없었습니다만
정성스러움과 꼼꼼한 서비스 즐거운 연애와 마무리까지
세상만사 근심걱정 내려놓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