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와 인연을 이어온지도 벌써 2년이 조금 넘어가는 듯 하다
보통 지명을 해서 방을 보더라도
6개월 이상 한 선수를 본 적은 없었는데
15년 안마 인생에 2년이상같은 여자를 본 것은 인어가 처음이다.
안마 바닥에 좋은 선수들이 워낙 많고
각 업장 마다 간판급 에이스들이 많아서
돌아다니다 보면 새로운 여인에게 꽂혀서 지명을 갈아타게 되는데
인어는 2년 동안 그럴 틈을 주지 않는다.
그만큼 인어가 가지고 있는 매력이 엄청나다
처음엔 그녀의 섹시한 얼굴과
완전 슬림한 극세사 몸매에 꽂혀서 봤고
그 다음엔 그녀가 부리는 교태에 완전 꽂혀서 봤다
그렇게 자주 보다 보니
서로의 취향과 성향을 잘 알게 되면서
엄청난 연애를 나누는 그런 사이가 되어 버렸다.
탕방에서만 만나는 인연이지만
이제는 마치 여자친구 같은 인어
정말 현실에 이런 여자친구가 있다면
강남을 돌아다닐 일이 전혀 없을 것 같다.
너무도 사랑스럽고
섹시하고 매력적인 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