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야간에서 누가 제일 이쁘냐고 물어보면
주저없이 말할 수 있는 선수가 딱 1명 있다.
플레이 박스가 이전에 자리 하고 있던 업장에서
그녀를 처음 봤을 때 그냥 넋을 잃고 한 동안 말도 못하고
그녀의 얼굴만 멍하니 쳐다보고 있었을 정도였다.
그랬던 그녀가 지금은 그때보다 살이 조금 더 빠져서
더더욱 갸름한 라인이 되어 더 이뻐졌다.
이젠 강남 안마에서는 더 이상의 적수가 없다.
그녀의 이름은 바로 “아이비”
프로필 상에 적혀 있는 그대로 와꾸천재이고 퓨어 여신이다.
엄청 이쁜 얼굴에 뽀얗고 보들보들한 살결
잘록한 허리와 극적인 골반
그리고 풍만한 씨컵의 젖은
그녀의 외모를 진짜 최상급의 사이즈로 만들어준다.
게다가 천성적으로 상대방을 응대하는 마인드 자체가 갖춰져 있고
연애마저도 너무나 즐겁고 뜨겁게 하는 스타일이라
세상의 어떤 남자라도 그녀를 한 번 만나고 나면
그녀에게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나는 이미 그녀에게 헤어나올 수 없이 빠져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