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NF설현 대형NF 이네요
날씨는 춥고 마음은 쓸쓸 마음은 굴뚝 같은데 도저히 시간도 없고 주머니 사정도
여유롭지 않아서 이제나 저제나 하다가 월급날 드디어 참고 참았던 달림의 기회
주말 아침 일찍 일어나 호기롭게 예약하려고 전화 했더니 얼마전 새로온 섹끈한
NF 설현 가능하다고 해서 무조건 첫 타임 예약 합니다
가는 도중 궁금한 마음에 실장님 이 알려준 프로필 20대 초중반 167 B+ 예쁘고
서비스 잘한다하고 마사지는 조금 약할거라고 했던말 되 새겨 생각해보면서
스타일 상상 해봅니다
도착 알리고 문앞에서 노크 하면서 기다리는 이때가 가장 두근 거리고 설레이는 시간
문열리면서 반겨주는데 들어가면서 전체 스캔해보니 와꾸 예쁘고 몸매는 슬림하고
와이셔츠 사이로 비추는 라인이 군살이 없어 보이는게 일단 합격 입니다
쇼파에 앉아서 인사겸 잡담 나눠 보는데 솔직하고 조용조용한 성격으로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마사지는 조금 약하다면서 마사지는 기대하지 말라고 하길래 그러면
서비스는 기대해도 되냐고 하니 묘한 웃음 짓는게 섹한 분위기 확 풍겨옵니다
각설하고 샤워후 마사지 받아보는데 그냥그냥 중정도 하지만 성의 있게 하는 모습이
예뻐보이고 이어지는 서비스는 솔직한 성격만큼 어영부영 빼지않고 할거 제대로
해주는데 애무 보다는 비제이 잘하고 빨아주는것 보다는 빨리는걸 즐기는듯 합니다
비제이 끝나고 보빨 해보는데 반응 장난 아니고 클리 입술로 계속 물어주고 혀 로
구석구석 훝어주니 몸뒤틀고 신음소리에 소중이에서 흐르는 눈물로 목 축이고
그상태로 뉘어놓고 올라가 포개 주면서 합이욧 자세 잡는데 완전히 홍수난 소중이
느낌이 그대로 전해오면서 적지않은 숲더미에서 닫는 느낌까지 오감으로 느끼다가
그대로 발사 합니다
끝나고 기분좋게 쇼파에서 담배 하나 피우면서 옆에 앉은 설현 어깨 감까 안으며
귀엣말로 오늘 양은 나보다 더많은거 같다고 하니 고개 숙이고 웃는 모습에
존슨이 한번더 불끈하는데 다음 주에 꼭 오겠다고 약속하고 퇴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