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지인들이 하도 추천하길래 이수에 부티크 아로마 다녀왔습니다.
깔끔한 시설에 좋은 시스템으로 구성되어있어 지인부들이 추천을 할만 했네요
핑거립(30분)+페티로미(60분) 합쳐저있는 코스로 예약을하고 관리를 받고왔는데
매니저분 2분이서 릴레이식으로 2번의 힐링을 느끼니 가성비도 좋고
즐달도 하고왔네요.
핑거립(30분)-소희 관리사
처음으로는 핑거립 코스로 소희관리사를 만나봤습니다.
정성스럽고 자극적인 애무를 시작으로 손과 입으로 해주기 시작 하는데
금방 쌀거같은 느낌이.... ㅎㄷㄷ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흥분도가 높아지면서 금방이라도 튀어나올것 같아
참고 참았지만...오래못버티고 발사 했네요... ㅎㅎ
이쁘고 어린 언니가 건마에 있다니... 새로운 발견을 했네요
서비스도 좋고 이제 두번째 코스로 넘어가봅니다
페티로미(30분)-보라 관리사
다른 건마관리사보다 젊은 관리사네요
이곳저곳 다녀봤지만, 엄청 꼼꼼하게 정성껏 마사지를 해주는게 느껴집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성가득한 보라 관리사의 손길이 저의 지친몸을 풀어주네요
중간에 풋잡 과 전립선 마사지를 받았는데 아... 절로 탄식이 나오네요^^
근육이 뭉친쪽을 더욱 집중적으로 마사지를 해주며
마무리로는 꼭빨을 당하며 핸드 플레이로 지어봅니다.
투샷이여서 힘들줄 알았는데 페티로미는 핑거립과 또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크... 정말 코스 구성을 잘짠거같네요.
이렇게 오늘 소희 관리사님 과 보라 관리사님께 즐겁고 화끈하게
서비스 받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