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만렙백마
② 방문일시: 얼마전 주간.
③ 파트너명: 비비
④ 후기내용:
이쁘다는 비비언니 보러 왔네요.
냐하~
와꾸 하나는 정말
몸매 죽이고 가슴도 빵빵하단 얘기만 듣고 간지라...
보는 순간 눈이 +_+ 보기만 해도 즐겁네요.
얼굴도 제가 봤을땐 귀엽네요.
앳되어 보이는 피부까지...ㅋ
탈의 후 치카치카....그리고 비누칠...
따뜻한 물로 씻고나니 조~금 정신이 듭니다.
침대에서의 마른 애무도 완전 수준급 선수네요
요즘 솔직히 좀 안달리긴 했지만 이 정도 선수 만나기 정말 힘든거 정도는 압니다..
이 글 쓰면서도 다시 함 보고싶다는....
서비스가 좋으니 당연 연애도 잘되고....오래하고....
언냐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저를 배려하는 느낌이 물씬 느껴지네요.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 좀 하다 씻는데
이렇게 시원하게 즐달일지는 몰랐습니다.
죽은 거시기도 살려놓을거 같은....
당신은 완전 선수~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