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지역이 수원쪽이 아닌지라...언젠가 수원 갈일이 있다면 가야지 가야지하다..
친구넘의 꼬임에!~ 가즈아!~를 외치며 예약잡고 1시간거리를 미친듯이 달렸네요
크!~ 프사만 봐도 질질 쌀듯한 보나의 와꾸와 몸매...죽이죠.. 과연 실사도 그럴까 싶었어요..
인증되지않은 곳은 보통가면 듣도보도못한 돼지들이 문앞을 반겨주니깐요... 그래서 기대를 살짝 낮추고 입장했습니다...
입장한 순간 보이는 와꾸...오메!~ 똘똘이가 미쳐날뛰기 시작합니다.. 빨리 해야된다고... 거참 샤워도 시작안했는데...
벌써부터 울기시작하는 똘똘이....일단 샤워서비스로 고고.. 어우!~ 보나매니져가 탈의하는 모습을 지켜보는데...라인이 그냥...
에이스다워요... 똥배하나없이 매끈한 힙라인으로 떨어지는데 크!!! 감상해보세요...두번 감상해보세요...눈이 힐링되는 기분입니다.
꼼꼼히 씻겨주는 보나씨의 손길을 느끼며, 본게임 입장!~~ 손으로 곳곳을 터치해주며 애무하며 내려가는데...활어 반응 보러왔다가...
활어되는 느낌이란!~ 좋아요 좋아!~ 그리고 들어간 무한 삽질 게임...재미지게 떡치고 재미지게 핸드잡 받고...
워낙에 애인모드인지라... 시간 가는줄 모르고 둘이서 노가리까다 나왔네요...
거리만 좀 더 가까웠다면...하루가 멀다하고 방문할만 좋은 업소였습니다....
보나 매니져 가기전에 필히 맛보시길 바랍니다.... 저정도 와꾸에 서비스면 원정을 뛸만한 이유가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