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 .12.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라운딩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오연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새로생긴 라운딩
전부터 한번 가봐야지 한번 가봐야지 하던게 어느덧 2주가 지나고..
첫방문인데 고페이라 망설여 지던찰나
실장님의 말에 매혹(?) 되어
25Pay 의 매니저를 믿고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집이 김포 한강신도시여서 여유있게
저녁 7시 예약 했습니다
집에서 5시반에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차가 밀리는 바람에 7시 10분 도착..
늦었는데도 따듯한 목소리로 응대해주시는 실장님의 에스코트를 받고
방으로 서둘러 입장..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는 연서를 보자마자 든 생각이....
이야...고페이는 확실히 다르긴 한데....?....?
우선 키가 크고 날씬하며 비율 또한 매우 훌륭했습니다....
고급스러운 느낌이란게 이런 거구나....
하얀 얼굴 거기에 완벽에 가까운 몸매까지....(자연 C라고 하더이다...)
들어가자마자 속으로 오늘은 100% 즐달이겠구나 싶었습니다....
한참 대화를 해보니 이 쪽 일은 난생 처음인 친구 같았습니다....
아직 때가 묻지 않은 그런 느낌.....?
대학생 시절 캠퍼스 커플로 만났었던 오래전 여친이 떠올랐습니다....
그렇게 가벼운 대화를 마치고
씻고 나온 연서의 나신을 보니
감탄이 절로 나오 더군요....
완벽에 가까운 몸매였습니다
자연산가슴 잘록한 허리 탱탱한 엉덩이..
그냥 보기만해도 제 동생이 자동으로 펌핑이 되더군요....
누워있는 제 위해 올라와 좋은 향기를 내 뿜으며
목과 가슴 그리고 제 입에 부드러운 키스를 해줍니다....
이쪽 경험이 처음인 친구라 서툴면 어쩌지 걱정했지만
그건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열정적으로 해주는 연서의 뜨겁고 촉촉한 bj에 뿅가서
순간 참지 못하고 사정할뻔 했지만 꾸욱 참고
정상위부터 시작합니다
아직 경험이 많은 아이가 아니라는것이 여실히 느껴지는 순간이였습니다...
제 물건이 큰 편이여서 그런것도 있지만
'오빠 나 아직 경험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그런데 살살 넣어줘야 돼~?'
그 말은 듣는데 연서에게는 미안한 얘기지만 엄청난 정복감 마저 들게 해줘서
더 흥분요소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삽입을 하고나서 제가 너무 흥분한 나머지
15초?20초? 컷을 하고 말았습니다...
순간 현타가..ㅎㅎ
그치만
오랜만에 아주 만족한 즐달이였습니다......
다 그렇지는 않지만 대게 어린 매니저들중에
오빠 이거 안되 저거 안되
불친절하고 돈 벌기에만 급급해서
손님 무시하고 연애 끝나면
소닭보듯 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연서는 끝나고 나서도 너무 좋았습니다......
자기가 뭐 부족했던 점은 없었는지 물어보았고
전 함박웃음을 지으며 다음엔 두번다시 토끼가 되지 않겠노라하고
재접하러 오겠다 말하며 나왔습니다......
이상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