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업무에 너무지쳐서 기분전환을 위해 더블업에 방문해봅니다..
전화드렸더니 지금 바로오면 대기없이 바로가능하다고해서 바로 업소로...
발렛서비스가 있어서 차 걱정없이 바로 입장할수있는게 좋네요...
카운터에서 결제를하고난후 씻고나오니 실장님과 미팅을합니다..
어리고 이쁜 매니저분 부탁드렸더니 바바라 추천해주네요 ㅎㅎ
이름이 좀 특이해서,, 언니 괜찮냐고 여쭈어보았더니 ,
괜찮다고 지명도 되게많다고 믿고보라고하시네요 ㅋㅋ
더블업에서 내상입은적은 없기에 알겠다고하고 기다려봅니다..
잠시후 준비됬다고 가자고하는 실장님 ㅎㅎㅎ
키는 160중반정도 , 슬림하면서 일단 얼굴이 상당히 풋풋해보이네요
일단 상당히 깔끔해보이는 스타일에 어려보입니다... 대학생인줄알았네요.
20대초반이나 많으면 중반같아보입니다...
음료 마시면서 담배한대피우고 샤워를하고나옵니다ㅎㅎ
침대에 먼저누워있으니 바바라가 제위로 올라옵니다..
몸 구석구석 애무를 해주는데 혀놀림이 예사롭지않습니다...
바로느낌 오길래 눕혀서 역립들어가는데 신음소리가 대박입니다...
가식스런 그런 신음소리가아닌.. 진짜 제대로 느끼면서 나오는 소리같았네요...
언니가 절 공격한거처럼 저도 똑같이 입술부터 타고내려와 꽃닙까지 애무를 해주니
바바라 어쩔줄 몰라합니다 ... 역립반응도 상당하네요
장갑 장착후 본게임을하는데 , 바바라 몸매감상을하면서
이자세 저자세바꿔가면서 펌프질하다보니 또 금방 반응이오더군요..
시원하게 발싸한후 시간이 조금 남은거같아서 얘기좀 하다가 벨소리에맞춰 퇴실했네요^^
왠지 대화를 더하고 싶어지는 언니네요... 다음에 꼭 다시보러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