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오로라 매니저를 보고싶어서 시간이 안맞아 화영매니저를 보고 좀 하드했지만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경험을 해서 오늘은 꼭 오로라 매니저를 봐야겠다는 마음으로 스케쥴 나온거 보고 급하게 오로라 매니저로 예약 성공을 해서 엄청 기대했습니다. 스타일과 와꾸 물어봤는데 더 설레였었네요
원래 어제 예약을 했어가지고 어떨까.했는데 직원분 실수로 잘못됐다고 해서 못봐서 아쉬웠지만 오늘 함 달리러 가봤습니다
어제 문자로 예약 성공하고 복장은 교복,운동화,스멜,스타킹(굳이 아녀도 됐음)미리 주문요청을 하고 오늘 드디어 플하러 갔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뭔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요청한 복장이 하나도 없었네요... 결제할때도 확인을 했었는데..그래도 요청한 복장으로(운동화는 제외)펨돔플 했습니다. 근데 전체적으로 제 취향이랑은 안맞는듯 하네요 ㅠㅠ개인적으로는 화영 매니저가 더 뭔가 좋았네요.. ㅠ 암튼 플을 다 끝내고 집 가는길에 '복장은 실수하셨나보다' 생각하고 그래서 집에 와서 저녁에 연락드리니 바로 죄송하다고 하시네요.
여기 실장님은 엄청 착해서 너무 좋네요. 다음에는 다른 매니저를 보러 가야겠습니다(늦은 시간대가 스멜쪽이 좋다고 해서 이쪽으로 첫타임 노려봐야겠네요)
다음 예정은 혜미 매니저를 노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