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와우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이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출근부를 보던중 NF 문구가 보였습니다.
프로필은 없지만 실장님께 전화 드려보니 추천해주셔서
예약하고 바로 업장으로 출발..
저녁 늦은 시간이라 도로에 차들도 없고
와우는 주차가 편하기 때문에 무난히 도착
비밀의 방으로 가서 노크를 하고
입장하는데 정말 날씬한 아가씨가 문을 열어주네요
현재 프로필에 있는 모습 그대로입니다.
얼굴은 귀엽고 고양이상에 검정색 긴머리,
의상은 원피스를 입고 있었고 옷태만으로도 군살은 없어보였습니다.
앉아서 대화를 나누는데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대화도 이것저것 친근하게 응대해줍니다.
소파에 앉아 물 한 잔 하면서 이야기 좀 나누어 봅니다.
가식 없고 참 솔직해보이는 친구였어요
본게임 들어가기 전에 샤워를 하러가는데 따라와서 살갑게 샤워서비스 진행했습니다.
몸매는 본문앞에서 언급했듯 완전 아담슬림에 표본입니다
이런 친구는 사실 관리도 관리지만 타고났다고 봐야죠 슬림족은 절대 실망하지 않을 몸매!
샤워를 마치고 누워있는데 저를 보자 본격적으로 존슨을 빨기 시작 하네요..
빼는거 없고, 가리는 자세도 특별히 없습니다.
워낙 아담한 스타일이라 품안에 쏙 들어오고 반응도 이정도면 상당하다고 판단됩니다.
그렇게 정상위로 하다가 여상도 해보고 (사실 이때 너무 가벼워서 놀랐습니다)
시원하게 마무리 나갈때까지 친절모드 계속 유지하고 성격도 털털!
슬림아담 스타일 원하시는분들게 강력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