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씨 보고왓습니다
태국 휴게텔이지만 오피스텔형이엇던.....
그리구 태국 휴게텔이지만 사이즈가 너무 좋앗던....
방에서 1대1로 있으니 여친과 모텔온 기분입니다
저는 아직 처음이고 그래서 매니저가 어떨지 몰라서
실장님의 추천으로 본거엿는데 추천을 제대로 받은듯합니다
기분좋은 후기를 쓸수 잇는것도 다 맘에 들엇기 때문이구요
우선 하드의 외모와 몸매를 말씀드리자면
섹시하고 슬림한 매니저입니다..키도 한 165후반대
와꾸는 섹시스타일 몸 자체는 슬림하고도 글래머입니다
그래서 섹시한거 좋아하시고 가슴 좋아하시면 하드와 달리시는게
맞을거 같아요...참 좋앗습니다
서비스도 빠지지 않게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알까씨까지 해주고요
똥꼬라인..그러니까 똥꼬가기전까지 혀로 애무해주면서
마지막에는 옆에 허벅지 사이의 안쪽까지 다리 들어서 애무해줍니다
서비스 참 좋앗어요..하드한편이기도 하구요
역립하니까 역립 반응도 상당하구요..제철맞은 활어가 제 앞에서
팔딱대고 움직입니다..허리 움직이는게 얼마나 요란스러웟으면 제가
못움직이게 힘을 썻을 정도...ㅠㅠ물도 많구요
그리고 매미처럼 연애때는 딱 붙어서 연애 합니다
키스를 좋아서 먼저 항상 키스하구요 여상때도 그렇고 정상체위때도 그렇고..
오랜만에 귀여운 매니저와 힐링을 하고 왓습니다.
첫방문인데 상당히 만족스러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