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0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파트너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열매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요일 퇴근 후 우울한 일이 있어 기분전환 할겸 파트너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예약 되는 분 중 열매를 추천해줘서 후기를 쓱 훑었습니다.
다들 칭찬 일색이라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고 인계동으로 쐈습니다.
솔직히 외모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몸매도 물론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서비스가 생각보다 너무 좋지 않았습니다. 반응도 너무 기계적이었구요..
지금 보니 프로필 사진도 달랐습니다...
우울한 금요일이 더 우울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