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 나왔는데 ... 몇 일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그녀

초딩의 여운이 가시지 않아 더블업으로 또 달렸습니다
원래 지명은 잘 하지 않는데 유독 초딩이는 회사에서도 생각이 나더라구요
하 돈벌어여 하는데 미치겠습니다 ㅠㅠ
전화해서 예약잡고 더블업으로 달렸습니다
살짝 대기시간이 있어서 실장님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샤워하고 초딩방으로 고고싱 오빠!!!!!!!!!!!!! 초딩이가 엄청 반겨줍니다
보자마자 격하게 포옹한번한후 진짜 생각나서 왔다는둥 혼자 주절주절 ㅋㅋㅋㅋ
초딩이는 옆에서 쌩긋쌩긋 웃으면서 이쁘게 제 주절거림을 잘들어줍니다
두번째 보는거라 그런지 더 찰싹 달라붙고 더 바짝 다가옵니다
샤워를 하면서도 어찌나 만져대는지 샤워하다 발사할뻔했네요ㅋㅋㅋㅋ
침대로 와서 열심히 애무를 해줍니다
전보다 더 강하고 부드럽게 열심히 애무 받다가도 발사할뻔했어요
그렇게 하고 오늘은 오빠도 해달랍니다
저도 열심히 초딩이의 몸을 탐색합니다
초딩이의 허리가 휘고 물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더이상 못참을거 같아 합체 진짜 합체할때는 업소아가씨가 아니라
제 애인이라는 착각이 들정도로 격렬하게 했네요
초딩의 몸짓 반응 너무 너무 만족합니다
발사하고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계속 제분신을 조물딱 거리네요 못참겠어서 2차전돌입
열심히 하고 발사할거 같다고 하니 안됀다고 좀더 해달라고 하네요
초딩이 진짜 느낀거 같네요 제 목을감고 격렬히 키스 합니다
그렇게 아주 조금 버티고 버티다 발사 발사한채로 한동안 계속 안고 있었네요
회사로 돌아가는데 더더욱 생각이나서 미치는줄 알았어요
아무래도 조만간에 또보러 갈거같네요 초딩이 재접견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