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 12. 1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꿀물(꿀알바)
④ 지역 :강남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이안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동안 벼르고 벼르다 드디어 이안매니저를 접견하게 되었네요!
(사실 샛별 매니저를 접견하려 했으나, 오늘 출근을 안 하신다 하셔서ㅠㅠ)
강남은 처음이라 인증 후 이용이 가능했습니다.
휴대폰 번호를 바꾼지 얼마 되지 않아, 카톡대화방도 초기화 되어있는 상태라 실장님께서 인증하시는데 꽤나 곤욕을 치르셨네요.
혹시나 어떤 업소든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저와같은 실수를 하지 않길 바랍니다.
인증을 거친후, 실장님께서 안내해준 곳으로 갔더니
섹시하게 생긴 이안 매니저가 대문을 활짝 열어주네요~
제 스타일의 청순한 느낌은 아니었지만,
서울에서도 보기 드문 예쁜 얼굴과 몸매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근사근 친절하게 말도 잘 걸어줘서 더욱 매력에 빠졌네요~
참, 이안 매니저는 펠라가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보통 일반적인 매니저들은 무작정 흡입하기만 하는데,
이안 매니저는 애태우는 걸 정말 잘하더군요 ㅎㅎ
본 게임 들어가기 전에 거사를 치를 뻔 했습니다.
키스와 애무할 때 이안씨에게서 나는 향기는 또 왜 이리 좋은 건지...
제가 발 수술을 받아 발이 이픈 걸 캐치하고는 막판에 여성 상위로 자세를 바꾸어 마무리를 하게 해주었네요~ 이안 매니저의 배려심이 엿보이는 부분이었습니다.
이안 매니저, 앞으로도 종종 찾을 것 같네요!!
고페이가 아깝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