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언니는 유명녀라고 익히들어 알고있었는데
방문때마다 대기시간이 길어서 보고싶어도 항상 못 만났었는데 ㅠ
이번에는 운이 좋아서 만나고 왔습니다
만난후에 느낌을 먼저 얘기한다면 왜 인기녀인지 알겠네요
첫만남부터 하이텐션으로 인사를 먼저하는 탄이
엘레베이터에 타자마자 팔짱부터 끼고 반갑다고 웃어주는데
이렇게 예쁜언니가 반가워해주는데 어느누가 싫어할수 있을까요?
관전도 최대한 다른커플들도 구경하면서 탄언니와 키스부터 사까시까지 받으니
처음엔 좀 쑥쓰럽더니 역시 사람은 경험을 하면 익숙해지는듯 이 시간을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방으로 이동해서 탄언니와 티타임 가지는데 계속 공격적으로 들이대주는데 저야 감사하지요
탄언니와 있을땐 쑥쓰러워하지말고 그냥 즐기기만 하면 됩니다
누우라고해서 침대에 누으니 탄언니가 진하게 딥키스로 먼저 시도하고
저 애무해주는데 애무야 받으면 다 좋은거니 그렇다쳐도
자기도 애무해달라고 하는데 가슴하고 그곳만 애무했는데
탄언니 자기도 느꼈다고 하는데 정말 그곳에 물이 많이 보이네요
더 이상 애무는 내가 못버티겠어서 서둘러서 장갑끼고
이 자세 저 자세 탄언니와 자연스럽게 바꿔가면서 하는데
그 섹시한 자체와 신음소리 오래 버틸수가 없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내 품에 안겨서 스킨쉽을 하면서 마지막까지 므흣한분위기를 만들어주네요
갈때도 웃으면서 헤어지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