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 12.8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Hub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소에 만족스러운 달림을 못해서 좀 뜸 ~ 했다가
요새 코로나라 예약 경쟁자들 없는거 알고 이때다 싶어서
탐방 한번 해봄 ㅋㅋㅋ
기존 업소에 걸었더니 내 번호 지운건지 내 디비가 없다더라...
그래서 짜증나서 그 업소 나중에 연락한다 하고 뻰놓고
타 업체 감!!!!!
뭐 이곳저곳 둘러보니 내상이다 실장 불친절하다 해서
직접 다 걸어보고 이곳저곳 전화해봤는데
실제로 친절한곳 별로 없었음...
근데 새로생긴 업체있길래 신생업체빨 받고
좀 친절할까 해서 걸어봤는데
역시 친절함!!!
일단 나중에 건다하고 매니저 프로필 보다가
물 많은 이 문구가 눈에 띄여서 주아 후기 봤는데
뭐 실제로도 물 많다는 후기가 보여서 예약함
올라갈때 한 10분정도 딜레이됐는데
추우셨죠? 죄송합니다 이러고 립서비스 하더라
문 여니까 탈색할때 된것같은 노란 염색 긴머리에
좀 웃음 많아보이는 애가 조용히 반겨주더라 ㅋ
들어가서 늘 그랬듯 씻으려는데
전 손님 흔적들 분주하게 치우는게
날 좀 배려해준다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 좋았음
다른 매니저들은 화장실은 그렇다 쳐도
앞 손님 재떨이도 안치우고 냅두는데
얜 환기도 시키고 정리하는게 좀 다르더라
씻고 나오니까 깔끔하게 정리해놓고 기다리는데
좀 뭐라해야하나 조신? 조강지처? 그런느낌?
내가 말수가 좀 없어서 조용히 응 응 이렇게 대답하니
애가 알아서 말걸어주고 좀 친해지려하는게 보임
대화마인드 좋은듯?
대화로 내가 웃기도 하고 좀 풀려보였는지 슬슬 만지면서
옷벗고 BJ해주는데 아프지도 헐렁하지도 않게 잘 해줌
정성스럽게 핥다가 내가 준비된거 같았는지 슬슬
매트? 침대? 거기로 안내하더니 그 뭐라하더라
꼭지랑 HJ해주는거 삼각지대? 뭐시기였나
그거 해주는데 장난아니더라
위에 올라타려고 하길래 나도 좀... 이러니까
웅 알았어!! 오빠 하고싶은거 해봐 이러면서
잘 받아주더라 보통은 존나 비웃거나
짜증내거나 입만 웃는데 얘는 사람 배려하는게
눈에 딱 보여서 좋았음
내가 눕혀놓고 위에서 애무하니까 반응이 오는게
딱 느껴지니 좀 더 많이 흥분됨 좀 좋은듯??
클리만지다 살짝 넣으려고하는데
내가 좀 쎄게 넣은것 같음 아프다고 짜증낼법한데
약간 내가 놀랬을까봐 달래듯이 살살해주라 이러는데
좀 미안하고 고마웠음
넣는건 포기하고 클리 살살 돌리면서 만져주니 금방 젖더라
너무 많이 빨고 애무하는것도 안좋아할것같아서
넣으니까 꽂자마자 바로 반응이 확 오는데 묘한 성취감 듦
진짜 한 2분? 3분만에 싼듯 오랜만에 토끼된 기분이라
좀 찌그러져있었더니 괜찮아 잘했어 ~ 라고 말해주는데
좀 힐링되는기분? 그런거였음
취미얘기나 무슨일하는지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음악취향 맞아서
노래들으면서 아쉬운대로 만지는데 또 젖어있음 ㅋㅋㅋㅋ
마음같아선 또 꽂고싶었는데 진상되긴 싫어서 만지작만함
요새 옵션가게 없어서 이런게 좀 불편한듯?
시간 끝나고 여유좀 즐기려다 얘가 나한테 배려해줬으니
좀 여유롭게 치우라고 후다닥 씻고 나옴
만족할만한 매니저였고 마인드도 성격도 좋은애였음
형들도 내상 있으면 주아 한번 보는게 좋을듯
이건 말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예전에
써니라는 이름 썻다더라 볼사람은 보는게 돈 안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