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넷플릭스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예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과같이 탐스러운 예진 매니저 만났습니다.
여성스러운 느낌과 인상이 착해보이네요 ㅎㅎ
피부도 하얗고 가느다란 콜라병 몸매!!!!
잠깐의 대화시 말투가 여자여자하니 시끄럽지않고 좋앗네요 ㅎㅎㅎ
먼저 역립~~귀부터 목을 애무하는데...향긋한 샴푸향기....
움찔거리는 반응....가슴과 꼭지를 자극시키며 꽃밭으로 내려오니
향긋한 향기까지.....돌기를 자극하니 새어나오는 신음과 꿀물.....
냄새도 없고 꿀물맛도 좋네요 ㅎㅎㅎㅎ
흥분햇는지 저를 눕히고 예진이의 애무들어옵니다 ㅋㅋ
꼭지부터....비제이까지 해주는데....비제이 실력이 아주 수준급이네요!!!
알사탕을 주무르며 빨아주고 저를 아주 그냥 농락하네요 ㅋㅋㅋ
자극적인 비제이스킬에 동생놈이 풀발기되고....장화신고 박아버렸습니다.
가슴만지고 엉덩이잡고 계속 박았네요
쫄깃하고 담백한 그런 조개맛!!!
정상위로 달리다가 후배위로 바꿔 박는데 일품 떡감!!
지금도 쪼임이 계속 생각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