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가려다가 총알부족해서 휴게텔 뒤적거리다가 민아로 보고왓어요
사진은 실사가 아닌듯하고. 분위기는 비슷한거 같은데 사진보다는 더 말랏고 머리스타일도 달르네요
얼굴은 강아지상?의 귀여운 이미지이고 아담한 키에 지방이라고는 찾아볼수 없는 슬림한 몸매엿습니다
허리 접힐때 약간의 접히는듯한 뱃살은 있으나 이건 누구나 다있을듯
대화도 잘하고 성격도 밝고 나름 잘 챙겨주려고 하네여
40분짜리인데도 샤워서비스가 있다는데 시간이 짧기도하고 혼자씻는게 편해서 혼자 씻어서 샤워실서비스가 어떤지는 모르겟습니다
침대에서 키스 하면서 쓰다듬어보니 피부 정말 부드럽고 먼저 여상으로 하는데 제꺼 붙잡고 슬슬 문지르더니
젤없이 그대로 콘끼고 삽입햇습니다.
쪼임은 좋은편이엇고 여상에서 앞뒤로 흔들다가 위아래로 방아찍기 그리고 정상위 뒤치기로 변경하고 얼마못가 ㅈㅈ쳣네요
여기 원래 베트남으로 알고있는데 왜 다른매니저랑 똑같은 페이인지는 모르겠으나 어쨋든 개꿀이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