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스러운 청순필,,★외모,,몸매,,마인드,,삼박자가 맞아떨어지는 여배우 에이스 수진+7
① 방문일시 :12.11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배우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수진+7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제가 느낀 그 시간 그대로의 느낌을 옮겨
다른분들의 달림에 참고가 되는 후기로
여러분들의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달림은 본인의 선택 본인의 몫입니다.
제 후기를 참고로 좋은 선택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덧붙여서, 제 후기도 재미있게 보시면
이 글을 쓰는 저도 큰 즐거움이 될것입니다.
본 후기의 마지막에 있는 제가 본 언니의 평가점수는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주관적인 평가보다는 객관적으로 표현하도록 세분화하였습니다.
바쁘신 분들은 에필로그 부분의 평가부분만 보셔도 되겠습니다.
그러나..,오피의 경우 언니의 플러스 페이 대비
점수이니 아무쪼록 잘 판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강남이 시끌거려,,자주 안나가기도 하지만,
요즘들어 잠잠해진듯 싶어,,강남여배우 수진이를 만나러 가본다,
여배우는 타업장에 비해 고페이가 많은편 이긴 하지만, 페이면에서는 타이트한 업소,
그런데,,,검증이지만 플7페이라니,,괜찮을거 같은 생각에 별 고민없이 예약을 잡아본다,
일요일 오후,,즐거웠던 수진이와의 시간,,
고급스러운 청순한 외모,, 애인과 있었던것 같은 착각이 들었던 만남 그 즐거움,,
지금도 그녀의 생각이 머리속에서 맴돌기만 한다,
오후 할일없이 방바닥에 누워있으려니 여자생각만이 머리속을 맴돈다,
전화기를 들어 확인해보니 오후 8시에 가능하다는 실장님의 대답,,
얼마남지 않은 시간에 샤워실로 들어가 대충,,씻고나와 강남으로 향한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호수를 안내받고 수진이의 방으로 들어선다,,
가만 있어도 털이 곤두스는 날씨
긴생머리에,,건강미 넘치는 피부톤,,작은 얼굴에,,청순한 느낌이 가득한 외모,,
성형필이 내 눈에는 거의 느껴지지 않는 조화로운 이목구비와,,약간,,은 뇌새적인 분위기,,
키도,,160중반에,,슬림하고,,잘 뻗은 바디라인이 앉은 상태에서도 돋보이는 몸매,,
어두운 방안이지만,,상당히 맘에 드는 실루엣에,,난 금새 기분이 좋아진다,,
조곤조곤,,여성스러운 톤의 말투,,말을 하기보다는 들어주는 천상 여자스타일,,
평소같으면,,대화를 더 진행시켰을텐데,,그녀의 눈빛에,,그럴 필요는 없어보인다,,
자리에서 일어나 먼저 욕실로 들어가,,흘린땀을 씻어내리고 샤워실에서 나온다,,
뒤따라 들어간 그녀도,,어느순간 전부 다 씻고서 내가 기다리는 침대로 다가온다,
내 품에 안겨,,묘한 눈빛을 보내는 그녀에게 난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달려든다,,
감미로운 키스,,내 몸을 천천히,,자극하는 그녀의 나신을 이리저리 탐하는 나,,
왁싱이 되어있어 깔끔하게 갈라진 사이,,난 그 사이로,,내 단단함을 밀어넣는다,,
말이 없더라도,,그녀의 얼굴표정은,,수만가지의 메세지를 전달한다,,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애틋한 키스,,손을뻗어 나를 갈구하는듯한 ,,액션까지,,
달림이 내가 적은편은 아니라,,이런식으로 중독을 일으키는건,,쉬운일은 아닐텐데,,
순간 차오르는 쾌감의 사정후에도,,
내 품에 안겨,,아끼던 말들을 늘어놓는 그녀는 참으로 사랑스러운 여자다,,
고급스러운 청순함,,얼굴이 작고,,조화로운 이목구비,,
검은색 긴 흑발의 생머리,,호불호는 거의 없을듯한 느낌,,
단정한 아나운서필,,
※와꾸점수※ (4.7/5.0)
160중반의 슬림하고,,비율좋은 몸매라인,,
가슴은 자연산 c컵정도,,부드러운 살결,,애기같은 하얀피부
※몸매점수※ (4.7/5.0)
샤워서비스 없음,,적당한 애교,, 생각보다 연애를 상당히 잘함,,
애무스킬도 나쁘지 않은편이고,,남자를 녹이는 코드를 잘 이해하고 있는듯 함,
※연애점수※ (4.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