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티크 아로마 미호 보고 옴..
여긴 정말 자주 옴. 단골가게임.
안본 분이 거의 없음 ㅋ
이번에 본 미호관리사.
정말 돈아깝다는 생각이 전혀 안들었음.
우선, 접견한 미호에 대해 말하면,
키도 크고 늘씬. 검스 섹시. 여비서 복장이 정말 잘어울림.
얼굴도 섹시하게 생김. 살짝 바텐더 느낌도 있음 ㅋ
와꾸도 좋고 몸매도 좋고. 발가락도 예쁘고.
전체적으로 몸에서 좋은 냄새가 남.
사귀고 싶은 충동까지 생겼음.
복장도 꼴릿함이 묻어나는 여비서 복장.
나이는 20대 후반정도로 잘 여문 아이 ㅋ
남자를 꽤나 잘 아는 느낌. ㅋ
방에 들어와서 섹시한 눈빛을 보내며 웃음도 잃지 않고
마인드도 정말 좋음.
핑거립만 하려고 했는데 조금만 더 하면 넘어올것 같아서
페티로미까지 연장하고 총 2시간정도를 같이 있었음.
ㅋㅋㅋㅋㅋ
생각대로 좋은시간 보내고 나옴 ^^
미호 진짜 괜찮은 관리사라고 생각됨.